연암공과대학교 YONAM INSTITUTE OF TECHNOLOGYLG연암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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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YONAM INSTITUTE OF TECHNOLOGY
LG가 설립한
AI 기반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인 대학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전 영역 S등급)수준 획득
반가운 인사는 바른인성의 출발점
밝은 인사는 소통과 팀워크의 시작

YONAM CLASS

신입생 충원률
100%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자 중 대기업 취업률
60% 이상

2022~2024년 합산, 대학자체집계기준

유지 취업률
9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기숙사 수용률
50% 이상

2023~2025년 합산, 대학정보공시 기준

YONAM NEWS

지금 연암공과대학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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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우수교육·산학협력 2개 부문 수상
연암공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우수교육·산학협력 2개 부문 수상 - LG CNS 등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형 SAP 교육모델 국제적 우수성 인정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가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에서 Educational Excellence Award와 Co-Innovation Excellence Award을 동시에 수상하며, SAP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 교육성과를 인정받았다.   SAP는 회계, 구매, 생산, 물류, 인사 등 기업의 핵심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세계적인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이며, SAP University Alliances는 대학의 SAP 교육과 실습을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 협력 프로그램이다.   SAP ACC APAC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SAP 대학 협력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우수 교육 사례와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SAP University Alliances Excellence Award 2026' 시상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SAP ACC APAC 2026에서 진행됐으며,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이덕기 교수가 대학을 대표해 수상패와 인증서를 받았다.   연암공대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는 SAP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LG CNS의 SAP 인재양성 수요를 바탕으로 SAP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SAP University Alliances, SAP Learning Hub, ERPsim, SAP Project, ABAP 집중교육 등을 정규 및 비교과 교육에 연계해 운영해 왔다. 특히 2024년 405시간 규모의 SAP 정규 교육과정을 2025년 이후 525시간 체계로 확대하여 단계적인 실무형 SAP 교육과정을 구축하였다.   특히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 현업 전문가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성과가 이번 국제 시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082[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746[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777[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062[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6581698471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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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전 부문 'S등급'
연암공대,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전 부문 'S등급' - 디지털전환 중점 전문대학 선택과제도 P등급 받아 인센티브 확보 - AI 기반 교육혁신·산학협력·취업성과 우수성 대외적으로 인정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S등급을 획득하며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연암공대는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 (평가)부문 S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수행대학을 대상으로 1차년도 추진 실적과 2차년도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성과와 혁신 역량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연암공대는 AI 기반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취업성과, 성과관리 체계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교육혁신 분야에서는 자유전공학과의 전공 탐색과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5개 학과에 AI+X 융복합 마이크로디그리와 기업맞춤형 트랙 기반 나노·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 활용실습 교양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AI 인증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교육체계를 마련한 점도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특히 연암공대의 강점인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기업현장 맞춤형 트랙 운영을 통해 화공트랙과 반도체 트랙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창출하고,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교육 품질과 학생 만족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ESG 동아리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성과관리 체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혁신운영위원회와 자체평가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차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구축했으며,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시스템을 마련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안승권 총장은 "교육혁신과 자체 성과관리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혁신과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더욱 고도화해 학생 성공과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형 공학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선택과제로 수행 중인 디지털전환 중점 전문대학 성과평가에서도 P(Pass·적정)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 선정됐다.   기사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4911[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427748453[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400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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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AI가 바꾸는 세상’ 특강 개최… AI 전환 비전 공유 및 구성원 실천 확산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AI가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대학의 AI 전환(AI Transformation)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AI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급변하는 AI시대에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구성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 그리고 연암공대가 추진 중인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승권 총장은 이날 강연에서 AI가 규칙 기반 시스템에서 생성형 AI를 거쳐 스스로 추론하고 행동하는 ‘실행형 AI(Agentic AI)’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의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활용이 아니라 AI와 함께 새로운 가치와 업무 흐름을 설계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는 데이터를 단순히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행동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이동수단, 의료, 금융, 제조, 연구개발, 유통, 교육 등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 총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을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에 있다”며 “기본기와 열린 사고, 깊은 몰입을 바탕으로 AI와 협업할 수 있는 인재가 미래 사회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 총장은 대학의 AI 전환 방향과 교육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AI를 교육과 행정 전반에 활용하여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를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대학 문화를 구축해 나가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기반 인재 양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안 총장은 “AI 시대에는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답을 검증하고 책임지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연암공대는 AI를 사용하는 대학을 넘어 AI를 설계하는 대학으로 전환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특강이 구성원 모두가 AI 혁신의 주체로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암공과대학교는 최근 교육부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AI 기반 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AI Officer 체계를 중심으로 대학 전반의 AI 전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057[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8551971050[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881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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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당대동제(축제) 성황리 개최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연암미래관 야외특설무대에서 교내 축제 '서당대동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당대동제'는 현재 연암공대 캠퍼스가 자리한 가좌동 산 100번지 일대의 옛 지명인 '서당골'과 대학 축제를 뜻하는 '대동제'를 결합한 명칭으로, 연암공대의 대표 축제 브랜드다.   올해 서당대동제는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지역 대학을 비롯한 인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해 참여를 독려하고, 대학의 강점인 AI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소규모 대회를 대폭 확대했다. 10대에게 인기 있는 가수·댄스팀의 초청 공연과 대형 유튜버 강연을 더해 지역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행사로는 ▲AI 체험 프로그램 ▲요리 경연대회 ▲지역사회 공연(김나영 외 다수 댄스팀) ▲불꽃놀이 ▲졸업생 초청 행사 '다시연암' ▲유튜버 초청 강연(안될과학 등) ▲E-SPORTS 대회 등이 운영됐다.  특히 LG디스커버리랩 부산의 '찾아가는 AI랩' 부스가 AX(AI 전환)체험 기회를 제공해 행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찾아가는 AI랩'은 LG디스커버리랩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체험형 AI 교육 프로그램으로, SLAM 연구소·제스처 인식 연구소·모듈형 로봇 연구소 등 3개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민우 총학생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고자 했으며, 대학의 강점인 AI를 접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처음에는 막막한 부분도 있었지만, 학생회가 만들고자 했던 축제의 모습을 끝내 만들어낸 것 같아 학생회를 비롯한 각 자치단체 모두가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 바로가기[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509[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528[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6412[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60142098807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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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고교생 대상 AI·우주항공 체험프로그램 운영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 AI·DX센터는 명신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AI·우주항공 체험프로그램'을 5월 15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암공대가 축적해 온 AI 교육 역량과 대학 보유 인프라를 결합한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AI 선도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AI·DX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히 확대·운영해 온 대표적인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청소년 대상 AI교육 전문기관인 LG디스커버리랩 부산의 '찾아가는 AI랩'과 공동으로 운영되어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AI 활용 체험(성격 분석·음원 생성·이미지 생성 등) ▲AR 등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항공정비 실습 ▲SLAM 및 제스처 인식 기술 체험 ▲드론 제작 실습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항공우주 관련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AI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산업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599[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915403327[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987[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873[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69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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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싱가포르 SAP 부사장과 SAP전공 교육과정 발전 및 글로벌 협력 확대 논의
연암공대, 싱가포르 SAP 부사장과 SAP전공 교육과정 발전 및 글로벌 협력 확대 논의   싱가포르 SAP 부사장(Vice President) Crispian Tan이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를 방문해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SAP 전공 교육과정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연암공대 측에서 안승권 총장과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교수진 5명이 참석했다.   Crispian Tan 부사장은 Cisco Systems에서 근무 후 SAP University Alliances APJ 디렉터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사장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대학 교육 파트너십을 이끌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Crispian Tan 부사장은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의 SAP 전공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교수진과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LG CNS·SAP Korea 등 주요 산업체와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운영 모델에 높이 평가하며 해당 모델이 SAP 기반 교육의 글로벌 확산에 있어 유의미한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이를 토대로 향후 교육·협력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이번 미팅에서는 연암공대 SAP 전공 학생들을 위한 무료 학습 플랫폼과 실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SAP Korea와 MOU를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SAP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양측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SAP 전공 교육과정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636[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35745032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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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연암공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2년간 총 20억 원 확보… 현장 밀착 실무형 AI·DX 공학교육 혁신 본격화- ‘전공 특화 AI 마이크로디그리’ 및 ‘주문식 트랙’ 등 실전 고등교육 모델 구축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11일 발표한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공학 교육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교육부는 지난 11일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연암공과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24개 사업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전문대학을 통해 학생과 재직자 등이 단순히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암공대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연 10억원씩, 총 2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연암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2026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기존의 낡은 공학 교육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저히 산업 현장과 맞닿은 3대 혁신 모델을 통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과 기업의 경계를 허문다는 방침이다.   첫째, ‘채용 합격자 데이터’를 해부해 만든 실전형 AI 커리큘럼을 출범한다. 단순히 AI 교과목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최고 수준의 산업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제 기업이 채용하는 인재들의 역량 데이터’를 역으로 분석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렇게 도출된 ‘전공 특화 AI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학위)’는 기업이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길러내는 핵심 뼈대가 될 전망이다.   둘째, 입학이 곧 취업으로 이어지는 ‘산업체 맞춤형 AI 주문식 트랙’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히 산학협력을 맺는 수준을 넘어, 첨단 산업체와 공동으로 운영해 온 기존의 우수 주문식 교육 트랙에 실전형 AI 커리큘럼을 전면 이식한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기업 현장에서 즉시 요구하는 핵심 AI 기술을 집중적으로 훈련받게 되며,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기업 채용 간의 간극을 없앤 완벽한 '취업 직결형' 공학 인재 양성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셋째, 24시간 ‘AI 교수’와 ‘산업체 현직 멘토’의 쌍끌이 밀착 코칭 체계를 구축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들의 과제를 현장 기준으로 피드백해 주는 전공별 맞춤형 ‘AI 교수(Professor)’를 전면 도입한다. 이에 더해,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산업체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실무 문제를 출제하고 학생들의 해결 과정에 멘토로 참여하는 ‘실전 코칭’을 더해 현장 감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승권 총장은 “이번 AID 사업 선정은 연암공과대학교가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추진해 온 AI 기반 교육 혁신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에 활용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이 즉시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 공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437[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324059554[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497[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769[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264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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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전교생 다양한 ‘생성형 AI’ 24시간 활용 지원 본격화
연암공대, 전교생 다양한 ‘생성형 AI’ 24시간 활용 지원 본격화 -프로젝트 기반 활용 단계에서 교육 전반으로 확대 운영 -산업현장 데이터 기반 ‘X+AI Professor’ 고도화 추진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재학생 전원이 생성형 AI 도구를 연중 24시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I 플랫폼 ‘연암 AI HUB’를 구축하며 AI 기반 융합교육 혁신에 본격 나섰다.   ‘연암 AI HUB’는 연암공대 학생들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대학 전용 멀티 AI 플랫폼이다. 재학생 누구나 하나의 환경에서 ChatGPT, Google Gemini, Anthropic Claude, LG AI Research의 K-EXAONE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학생들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여러 생성형 AI 도구를 비교·선택해 수업과 과제, 팀 프로젝트, 취업 준비 등 학습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문서 요약, 번역, 질의응답, 맞춤형 챗봇 제작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학습 효율성과 활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 기업이나 단일 AI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AI 모델뿐 아니라 국산 AI 모델인 K-EXAONE을 정식 교육 인프라에 포함해 학생들이 글로벌 AI와 국산 AI를 직접 비교·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 개인이 각 서비스를 별도로 구독해야 했던 비용 부담과 접근성 격차를 대학 차원에서 해소해, 전교생이 동일한 AI 학습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이러한 AI HUB 기반 학습환경을 바탕으로 산업현장 데이터 기반 AI 학습지원 시스템 ‘X+AI Professor’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X+AI Professor는 학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교수자의 수업 설계를 돕는 맞춤형 AI 교육 지원 시스템으로, 전공 교육과 AI 활용을 결합한 연암공대만의 핵심 교육 혁신 모델이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별 실제 산업 현장 기준에 맞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기주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안승권 총장은 “연암 AI HUB를 통해 재학생 전원이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AI를 교육 전반에 적극 활용해 미래형 실무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부총장급 인공지능 참모 ‘AI Officer’를 대학 행정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시켰으며, 오타 교정과 증빙자료 누락, 수치 불일치 등 행정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는 ‘AI 체크온 시스템(AI Check-on System)’을 본격 가동해 주변 대학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기사 바로가기[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676[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79531399162[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6650[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3502[경남신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39373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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